선과 악의 싸움 = 세계의 자정작용


이 세상에 악(惡)이 넘쳐날 때,
선(善)이 나타나 악을 멸한다.

그것은 우주에서 온 거인이거나,
그것은 비극의 개조인간이거나,
그것은 결속의 슈퍼전대이거나,
그것은 대자연의 괴수왕이거나,
그것은 꿈꾸는 마법소녀이거나,

남녀노소(男女老少)이며,
천차만별(千差萬別)이다.

그들은 생물학적 공통점이 없다.
그들은 하나의 개인이며 단체다.

시작은 어디에나 있는 작은 개인.
아무런 특징도 없는 것이 특이점.

유일한 공통점은 순수한 선(善).
악(惡)에 대항하는 정의(正意)다.

그들의 출현은……
부자연스럽게도 자연스럽다.
어떠한 사회구조로도 막을 수 없다.

악(惡)과 선(善)은 음(陰)과 양(陽).
이것은 이미 하나의 자연현상.
세계의 자정작용(自淨作用)이다.

세계가 원할 때 HERO는 반드시 나타난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